大明王朝1566도대체 왜 그랬나…풀리지 않는 A 경장 미스터리_我的网站
A |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.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(부장검사 김가람)는 강도살인 및 마약류관리법위반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를 오늘(26일)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. A 씨는 지난달 28일 필로폰을 투약한 후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오피스텔에서 지인인 5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. 조사 결과 A 씨는 경제적으로 궁핍해지자 평소 다량의 현금을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결심하고, 미리 범행 도구를 준비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검찰은 "압수된 휴대전화 10대를 분석하고 A 씨와 피해자의 계좌 거래 내역을 분석하는 등 보완 수사를 진행해 범행의 전모를 규명했다"고 밝혔습니다.[사진 출처 : 연합뉴스]■ 제보하기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▷ 이메일 : [email protected]▷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, 채널 추가▷ 유튜브,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!。 [앵커]허위로 종결한 이 경장 미스터리가 풀리질 않습니다. 이 경장은 아직도 자기가 실종 신고를 종결하기 전 장미란 씨와 통화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 이 경장 휴대전화와 장 씨 휴대전화 둘 다에 어떤 통화기록이 없는데도요. 수사팀은 습관적으로 이렇게 허위 종결 했는지도 살펴보고 있습니다. 김다정 기자입니다. [기자]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A 경장의 범행 동기는 여전히 명확지 않습니다. 실종된 장미란 씨교통사고 사망자로 처리한 건 단순한 실수였고, 장 씨와 "실제로 연락을 했다"는 주장을 어제 법원 구속영장 심사와 이후 경찰 조사에서도 굽히지 않고 있어섭니다. A 경장이 지난 3월부터 종결 처리한 298건의 실종 사건을 전수 조사 중인 수사팀은, 이런 사건 처리 행태가 반복적 습관적이었는 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. A 경장이 범행 동기에 대해 입을 열게 하려고프로파일러도 투입했습니다. 경찰은 A 경장이 지난달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침입했다 발각된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. 이 화장실 천장 등에서는 신원 불명의 지문과 손바닥 자국이 다수 확인됐습니다. 경찰은 이 지문과 A 경장과의 관련성도 조사 중입니다. 채널A 뉴스 김다정입니다. 영상취재 : 김한익 오현석 영상편집 : 변은민。 Current article:http://3zm.senchuoshaozaodidia.shop/news/20260826_7516.html Published on:00:00:00 |

